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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의회 김영인 의원, 국민의힘 입당
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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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14일 한국의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 목표 연도를 올해 연말 한미 양국 대통령에게 건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11월 한미 안보협의회(SCM)에서 완전운용능력(FOC) 검증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최종 전환 시점을 결정하는 방식이다.
무소속으로 네 차례 연속 군민의 선택을 받은 태안군의회 김영인 의원이 국민의힘에 입당했다.
15일 김 의원은 "무소속 4선의 초심은 변하지 않는다"면서 "태안군이 직면한 복합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더 넓은 협력과 정책 실현력이 필요하다"고 입당 배경을 밝혔다.
김 의원은 먼저 "무소속으로 의정활동을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오직 군민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 덕분"이라며 "정당에 얽매이지 않고 오직 태안군의 이익을 위해 헌신할 수 있었던 시간은 저만의 큰 자부심이었다"고 군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러나 현재 태안군이 마주한 현안의 무게가 막중한 만큼, 이제는 책임 있는 실천력과 넓은 협력 체계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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