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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의대 준비생 딸 미국 보내고 허전함…"당분간 너가 외동딸"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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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의대 준비생 딸 미국 보내고 허전함…"당분간 너가 외동딸"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딸의 미국 유학길을 배웅했다.

박지윤은 17일 소셜미디어에 "겨우 6주입니다만. 처음 길게 떨어지는 거라 유난 좀 떨었고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그는 "솔직히 비용이 부담이라 머리가 복잡하고 이게 맞나 싶었다"며 "저는 사교육에 무리하는 스타일이 절대로 아니다. 애가 필요하다는 거만 시키고 보낸다"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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