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12건8개 미디어
정치
보수 성향

불붙는 호남반도체 투자설에… 삼성 준감위 “정치논리 좌우되면 안돼”

세계일보
조회 0
불붙는 호남반도체 투자설에… 삼성 준감위 “정치논리 좌우되면 안돼”

AI 통합 요약

이찬희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위원장이 호남·충청 지역 반도체 공장 투자 검토와 관련해 기업 경영이 정부의 정치적 압박에 좌우되지 말아야 한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최근 정부와 여당, 지자체가 비수도권으로의 반도체 시설 이전을 압박하는 상황에서 기업의 지속가능성과 국민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우선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 반도체 투자설이 쏟아지는 가운데, 이찬희 삼성 준법감시위원회(이하 준감위) 위원장이 반도체 투자는 정치논리에 좌우되면 안된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삼성생명 서초사옥에서 열린 4기 준감위 정례회의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호남·충청 지역에 대한 반도체 공장 투자 검토와 관련해 “기업의 지속 가능성과 국 ...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