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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논란' 황정민 "아내에게 진다…야한 장면 안 찍어" 발언 재조명
머니투데이
배우 황정민이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한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0월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배달왔수다'에는 배우 황정민이 정성화, 정상훈과 함께 출연해 MC 김숙, 이영자와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방송에서 황정민은 "아내와 7~8년 연애하고 결혼했다.
무명일 때부터 함께 했다.
맨날 아내에게 용돈을 받아 쓰고 그랬다"고 말했다.
김숙이 "아내에게 다 져주는 스타일이냐"고 묻자 황정민은 "알지 않나.
100% 져야 한다.
당연히 져야 한다.
이겨봐야 뭐 하겠나"라고 답했다.
정상훈은 "연습실 가는데 형이 막 급하게 뛰어가더라.
어디 가시냐고 물으니 '아내가 커피가 필요하대'라고 하더라"며 황정민의 '사랑꾼' 면모를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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