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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현대차그룹, 200명 남양 복귀..첨단차는 '상용화 중심' 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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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현대차그룹, 200명 남양 복귀..첨단차는 '상용화 중심' 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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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AVP로 모았던 남양 인력 일부 복귀…R&D·상용화 역할 재분장 현대자동차그룹이 첨단차플랫폼(AVP)본부 소속 개발인력 약 200명을 일반 연구개발(R&D)에 주력하는 남양연구소로 복귀키시고, AVP에는 '미래차' 상용화에 필요한 인력을 보강한다.

자율주행 및 SDV(소프트웨어 중심 차량) 등의 상용화 속도를 높이기 위한 역할 조정 차원의 개편으로 풀이된다.

6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최근 AVP본부 소속 개발인력 약 200명을 남양연구소로 복귀시켰으며 소속 역시 남양연구소로 변경했다.

이들은 2024년 AVP본부 출범 이후 자율주행·SDV 개발 역량 강화를 위해 남양연구소에서 이동했던 연구개발 인력으로, 이번 조정을 통해 '친정'으로 복귀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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