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9건5개 미디어
경제
중도 성향

"빌려준 돈 안 갚아서"…여자친구 흉기 살해한 50대 긴급체포

머니투데이
조회 0
"빌려준 돈 안 갚아서"…여자친구 흉기 살해한 50대 긴급체포

AI 통합 요약

6월 셋째 주 전국에서 올림픽공원 개표소 봉쇄 시위 관련 36건의 불법 행위, 보이스피싱과 보험사기, 심각한 아동학대 사건, 가정폭력 등 다양한 범죄가 발생했으며 경찰이 수사를 진행 중이다. 대형 사기 범행, 아동학대로 인한 사망 사건, 장기간 지속된 보험사기 등 중대 범죄들이 드러나면서 사회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빌려준 돈을 갚지 않는다는 이유로 다투다 교제하던 여성을 흉기로 살해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2일 뉴스1에 따르면 경남 양산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A씨를 긴급 체포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지난 21시 0시15분쯤 양산시에 있는 여자친구 B씨(50대)의 아파트 주거지에서 B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사건 직후 A씨는 가족에게 전화해 범행을 알렸고, 가족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범행 약 2시간 30분 만에 A씨를 긴급 체포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B씨가 돈 필요하다고 해서 지인에게 돈을 빌려서 줬다"며 "그런데 B씨가 갚지 않아 다투다가 홧김에 살해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문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