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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소진-안소요, 넷플릭스 영화 '보통사람들' 김옥숙-이순자 역 캐스팅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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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우 역 손석구-전두환 역 하정우와 각각 부부호흡 배우 김소진과 안소요가 윤종빈 감독의 넷플릭스 영화 '보통사람들'에서 김옥숙, 이순자 여사를 연기한다.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탄탄한 연기력으로 주목받는 두 배우는 영화 '보통사람들'에서 1980~90년대 격동의 시대사에서 결코 빼놓고 갈 수 없는 두 인물 김옥숙 이순자 역할을 맡아 현재 맹활영 중이다.
'보통사람들'은 무소불위의 절대 권력자 전두환의 곁에서 '보통 사람'이라는 가면을 쓰고 더 높은 자리를 향해 나아가는 2인자 노태우와 그를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영화다.
'대세배우' 손석구가 노태우, '4000만배우' 하정우가 전두환 역할을 맡아 불꽃 튀는 카리스마 대결을 펼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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