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송도 글로벌타운 법적 공방…내달 분수령
인천일보
지난해 12월 시작된 재외동포 주거공간 조성 사업의 시공사 선정 절차가 난항을 겪으면서 당사자 간 갈등이 법적 공방으로 번졌다.인천글로벌시티(IGCD)는 최근 인천지방법원에서 열린 우선협상대상자 지위 보전 가처분 심문기일에 출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가처분은 지난 5월 IGCD가 '송도 글로벌타운 3단계'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호반건설의 지위를 해제하자, 호반 측이 이에 불복해 신청한 것이다.이 자리에서 재판부는 사업의 긴급성과 호반건설이 그동안 협상에 성실하게 임했는지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본 것으로 알려졌다.
양측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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