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단독] 인천유나이티드 대표실은 가족·지인 전용 무료 스카이박스?…외부인이 ‘사장석’ 앉아 내부 서류 무단 열람도
인천일보
“‘양파 껍질’처럼 까도 까도 끝이 없다.” 조건도 인천유나이티드 대표이사의 파행 경영과 구단 사유화 행태가 차마 눈으로 보고도 믿기 힘든 지경이다.
‘수천만원 셀프 연봉 인상’을 하고 팬 간담회선 “안 올렸다”고 거짓 해명을 하는 등 각종 전횡으로 사퇴 압박을 받고 있는 조 대표가 이번엔 홈경기 때 자신의 사무실을 가족이나 지인에게 개방, 전용 관람석(구장 내 가장 비싼 관람 공간인 스카이박스)처럼 활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관련 기사: 인천일보 31일자 13면 ‘연봉 인상’ 팬 추궁에…조건도 “안 올려” 거짓말 했었다 더욱이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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