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피드
뉴스
AI 브리핑전체 뉴스진영별 의제회사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
커뮤니티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이메일 문의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contact@opennewspedia.com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한국의 오늘
관련 뉴스16건8개 미디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50%
조선일보
조선일보
세계일보
경향신문
매일경제
연합뉴스
동아일보
오마이뉴스
머니투데이
정치
보수 성향

지원금 받고 인구 늘고… 과거 ‘기피시설’ 원전, 치열한 유치전 끝에 영덕·기장으로 낙점

조선일보
조회 0
지원금 받고 인구 늘고… 과거 ‘기피시설’ 원전, 치열한 유치전 끝에 영덕·기장으로 낙점

AI 통합 요약

한국수력원자력이 신규 원전 건설 후보지로 경북 영덕군의 대형원전 2기와 부산 기장군의 소형모듈원자로(SMR) 1기를 선정했다. 부지 적정성·환경성·건설 적합성·주민 수용성 등 4개 항목의 종합평가를 거쳐 결정된 이번 부지 선정은 2002년 신한울 이후 30여년만이며, 2035~2038년 완공을 목표로 한다.

중도 성향: 부지 선정의 정량적 평가 기준(부지 적정성·주민 수용성 등)을 강조하며, SMR이 글로벌 원전 시장에서 한국의 기술 경쟁력을 입증하고 수출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중요한 기반이 된다고 평가했다.

보수 성향: 30년간 중단되었던 신규 원전 건설의 재개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영덕의 광활한 부지 여건과 지역 경제 활성화의 기회를 강조했다.

신규 대형 원자력발전소 2기가 경북 영덕군, 국내 최초의 소형모듈원자로(SMR)는 부산 기장군에 각각 지어진다.

대형 원전 유치를 놓고 영덕군과 경북 울산 울주군이, SMR 유치를 위해 기장군과 경북 경주시가 치열하게 경합해 왔다.

과거 원전은 대표적인 기피 시설이었지만, 최근에는 대규모 자본과 인구가 유입된다는 이유로 각 지자체들이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 ...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15건 · 8개 매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50%
2개 매체2개 매체4개 매체

신규 대형 원전 2기 영덕군 확정… 국내 1호 SMR은 기장에 짓는다

세계일보
보수 성향

경북 영덕에 대형 원전·부산 기장에 첫 소형모듈원자로 건설

경향신문
진보 성향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했는데”…SMR 유치 탈락 경주시 허탈

매일경제
보수 성향

SMR 유치전 탈락한 경주시…"지역경제 활성화 기대했는데"

연합뉴스
중도 성향

신규 대형원전은 경북 영덕, 국내 첫 SMR은 부산 기장에 짓는다

동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류현진 내려가니 길이 열렸다! NC, 짜릿 끝내기 '위닝시리즈 확보'…한화 5연패 수렁 [창원 리뷰]

조선일보

테헤란 주재 이탈리아 대사관, 석달만에 업무 재개

연합뉴스

내달 하메네이 장례식, 이라크도 들른다

경향신문

조선일보의 다른 기사

일본프로농구 B.리그, 필리핀서 '마닐라 게임 2026' 개최…레방가 홋카이도-군마 크레인선더스 맞대결

조선일보

박세웅 6이닝 1실점→불펜진 3이닝 무실점…고민 많던 김태형 대만족, "어려운 상황 잘 막았다" [오!쎈 인천]

조선일보

데프콘, 돌싱 순자에 "고딩 엄마 아냐?"···무용 체육 늘씬한 비율+최강 동안('나는솔로')

조선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