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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청 미디어소통팀 김유나·박주혁·이지현 주무관, 김치 싸대기·닭 인형탈…유쾌한 동네 홍보
인천일보
“연수구민들이 부담 없이 꺼내 먹을 수 있는 과자 같은 채널이 되겠습니다.”인천 연수구 홍보소통실 미디어소통팀에는 짧은 영상(숏폼) 콘텐츠를 함께 만드는 3인방이 있다.
김유나(29)·박주혁(29)·이지현(31) 주무관으로, 세 사람 모두 연수구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다.지난해 10월 말 인사이동을 계기로 한 팀을 이룬 세 사람 모두 홍보 업무는 처음이지만, 이들에게 고향은 든든한 자산이다.김 주무관은 “어릴 때부터 살아온 곳이라 촬영 장소 얘기가 나오면 셋 다 바로 알아들어 진행이 수월하다”고 말했고, 박 주무관은 “연수구 홍보 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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