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4년 육성 끝자락에서 터진 재능" 염갈량의 '육성론'의 결실..LG 늦깎이 거포 외야수, 수비 제외 왜?
조선일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잠실=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잠재력을 터뜨리며 LG 트윈스의 주전 외야수로 도약한 '미완의 대기' 송찬의(27).
잠실 라이벌 두산 베어스와의 주말 3연전에서 11타수6안타(0.545)2홈런으로 싹쓸이 승리에 큰 기여를 한 그는 23일 잠실 삼성전을 앞두고 외야수가 아닌 지명타자로 이름을 올렸다.
LG 트윈스는 2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