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40건17개 미디어
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41%보수 성향 30%
뉴시스 속보
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41%보수 성향 30%
오마이뉴스
노컷뉴스
뉴시스 속보
JTBC 뉴스
제주의소리
SBS 뉴스 (정치)
머니투데이
동아일보
매일경제
경향신문
대전일보
프레시안
인천일보
세계일보
시사저널
조선일보
매일신문(대구경북)
정치
진보 성향

송영길 "종교집단 선거 개입, 여야 공동대응해야"

오마이뉴스
송영길 "종교집단 선거 개입, 여야 공동대응해야"

ONP 요약

8월 17일 더불어민주당이 새 당 대표를 뽑는 총회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 자리를 놓고 김민석 전 총리와 정청래 전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을 어떻게 평가할 것인지를 놓고 크게 싸웠습니다. 김 전 총리는 신비한 종교 집단인 신천지까지 개입했다고 주장했고, 정청래는 이를 거짓 소문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진보 성향:신천지 개입 의혹 — 종교단체가 당 전당대회에 암묵적으로 개입하려는 시도를 규정하고 민주당의 정상적 진로 방해로 평가.

중도 성향:반명 설전 — 당 내 후보들이 이재명 평가를 중심으로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라 대립하는 정상적 정파 경쟁으로 분석.

보수 성향:명청 대전 —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의 관계 설정을 당권 경쟁 핵심으로 규정하고, 친명계의 공세 효율성 강조.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1일 유튜버와 대화(유튜버가 묻고, 송영길이 답하다)에서 "아들이 최근 변호사시험에 합격해 로펌 김앤장에서 특채 합격 연락이 왔다"며 "아들이 단호하게 거부했다"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는 21일 오후 6시 30분부터 열린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유튜버 대상, 뉴미디어 대토론회를 진행했다.

송 후보는 "아들이 이번에 변호사 시험에 합격했다. 이후 김앤장에서 제 아들을 특채하겠다고 연락이 왔다"라며 "바로 내가 김앤장 절대 안된다고 거절을 했다. 김앤장에서 일하는 선배가 전화와 '너가 왜 아들의 앞길을 막느냐. 아들에게 물어 보라'고 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 말도 일리가 있어 아들에게 물어 봤다. 아들이 단호하게 거절했다"며 "아들을 잘 키웠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피력했다.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9건 · 16개 매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44%보수 성향 31%
4개 매체7개 매체5개 매체

김민석은 왜 '신천지'를 언급할까…숨겨진 전략은

노컷뉴스
진보 성향

김민석, '금융·지방성장·사법·언론' 개혁과제 발표…개헌 필요성도(종합)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김민석 "신천지 특정후보와 연관, 제 책임질 영역 아냐"...친청계 "모욕"

JTBC 뉴스
진보 성향

‘제주 당원 13만명의 실체’ 중앙 정치권도 논란

제주의소리
중도 성향

"썩은 내 정화해야" 유시민 저격에…김민석 "선 넘었다"

SBS 뉴스 (정치)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李대통령 살해" SNS에 수차례 올린 20대 남성 송치

노컷뉴스

美 301조 관세 발표 초읽기…'통상 투톱' 방미 총력전

노컷뉴스

이재용·최태원, 美서 젠슨 황 또 만난다…챗GPT·클로드 CEO도 참석 거론

노컷뉴스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불량배 낙인찍어 국가폭력" 부산서 110명 집단소송

오마이뉴스

이 대통령 "청년 여러분, 함께 고민하고 답 찾을 동료로 모신다"

오마이뉴스

허위정보 규제, 쟁점은 목적이 아니라 방법이다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