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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게 패하고 울었던 막내 에디 다니엘, 이번엔 웃었다 “이제 현중이 형에게 체면이 서네요” [고양톡톡]
조선일보
![일본에게 패하고 울었던 막내 에디 다니엘, 이번엔 웃었다 “이제 현중이 형에게 체면이 서네요” [고양톡톡]](https://www.chosun.com/resizer/v2/HFQTAOLCMMZTAMBWGE4TKOJUGM.jpg?auth=e2c6690ee4f415f9f33cbe0ad9d5acb3ccbb9943194d5212c95f9cd931f91dac&smart=true&width=530&height=810)
[OSEN=고양, 서정환 기자] ‘막내’ 에디 다니엘(19, SK)이 일본에 패배를 갚았다.
니콜라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남자농구대표팀은 6일 오후 7시 30분 고양소노아레나에서 개최된 2027 FIBA 농구월드컵 아시아지역 윈도우 B조 6차전에서 일본을 81-79로 제압했다.
3승3패가 된 한국은 극적으로 2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일본은 4승2패 B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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