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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철통수비에 번번이 막힌 케인 [2026 북중미 월드컵]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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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철통수비에 번번이 막힌 케인 [2026 북중미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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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종가’ 잉글랜드 스트라이커 해리 케인(33·바이에른 뮌헨)이 조별리그 2차전에서 침묵했다. 반면 득점왕 경쟁자들은 두 경기 연속 멀티골을 터뜨리면서 달아나 케인의 두 번째 득점왕(골든부트) 도전에도 적신호가 켜졌다.

케인은 24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가나와 조별리그 L조 2차전에 출전했으나 득점 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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