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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고점에 팔아넘길 작정인가, SF 맹비난 자초했는데…포지 선수 명성 다 날린다 "민망한 시간 낭비"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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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객원기자] 안 하느니만 못한 인터뷰였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월드시리즈 우승 3회 주역인 명포수 출신 버스터 포지(39) 야구운영사장이 실망스러운 인터뷰로 현지 언론의 맹비난을 받고 있다.
그 와중에 에이스 로건 웹을 제외한 모든 선수들의 트레이드 가능성을 열어놓아 이정후의 거취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포지 사장은 지난 24일(이하 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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