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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현대로템 임원진 37명, ‘책임 경영’ 주식 8683주 매입… 이용배 사장 2612주 보유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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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글로벌 IT·경영 컨설팅 분야에서 전략 경험을 쌓은 경영자가 롯데하이마트 신임 대표로 내정되었다. 야놀자에서 AI 기반 경영 시스템과 신사업 개발을 이끌며 디지털 혁신 역량을 입증한 그는 가전 시장의 급변하는 환경에 대응하여 회사를 혁신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로템은 이용배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해 임원진 37명이 회사 주식을 매입했다고 12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임원진 주식 매입은 책임 경영 실천 일환으로 추진됐다고 한다.
방산과 철도, 플랜트 등 주요 사업 성장 가능성을 강조하면서 주주가치 제고를 병행하는 목적도 있다.
현대로템에 따르면 임원진 37명은 현대로템 주식 8683주를 매입했다.
총 약 16억 원 규모다.
이용배 대표이사가 주당 17만7050원에 1000주를 사들였다.
기존 주식(1612주)에 더해 총 2612주를 보유하게 됐다.
현대로템 12일 종가(20만8500원) 기준으로 총 5억4460만 원에 해당한다.조형준 디펜스솔루션사업본부장과 정재호 재경본부장은 각각 300주씩 매입했다.
조형준 본부장은 240주를 주당 17만6025원에, 60주는 18만1712원에 매입했다.
기존에 주식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총 300주를 보유하게 됐다.
정재호 재경본부장은 약간 고점에 샀다.
주당 18만5700원에 300주를 매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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