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처, 평검사 3명 공개 모집…검사 정원 25명 충원 나서

AI 통합 요약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부족으로 일부 유권자들이 투표를 못한 사태 이후, 국민의힘은 17일 의원총회를 열어 선거소청 지역 범위를 결정했다. 당 지도부는 전국 규모 재선거를 추진하려 했으나, 의원들이 강하게 반발하여 결국 7개 권역에서만 소청하기로 결정했으며, 이 과정에서 선거 패배에 대한 책임론이 제기되며 장동혁 대표의 거취 논의가 대립했다.
진보 성향: 장동혁 대표가 선거 패배의 책임을 피하려고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이용하면서, 선거소청 범위를 5곳에서 16곳까지 계속 바꾸며 혼선을 초래했다. 일관성 없는 태도와 의원들의 반대에도 재선거를 강행하려는 모습은 당내 신뢰를 훼손했다.
중도 성향: 투표용지 부족 문제는 실제로 발생했으나, 국민의힘이 선거소청 범위를 제시하는 과정에서 지도부와 의원들 간 이견이 노출되었으며, 결정 기준이 명확하지 않아 당내 혼란과 공회전이 반복되었다.
보수 성향: 투표용지 부족으로 실제 투표를 못한 유권자가 발생한 만큼 선거관리 체계의 문제를 심각하게 봐야 하며, 재선거 검토도 정당한 요구다. 다만 일부 의원들이 이를 정치적으로 활용하려 한다는 지적도 있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검사 정원을 채우기 위해 평검사 공개모집을 실시한다.공수처는 18일 “평검사 3명에 대한 2026년 검사 공개모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원서 접수는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10일간 진행되며, 원서접수 사이트 ‘유웨이어플라이’를 통해서 할 수 있다.공수처는 “이번 공개모집은 공수처 정원 25명 중 결원 인원 3명을 충원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지원 자격은 채용 공고일 기준 변호사 자격을 5년 이상 보유한 자다.
또 군검찰을 포함한 수사기관에서 3년 이상 수사 경력을 보유한 사람은 서류전형 우대 대상이다.원서 접수 이후에는 △서류전형 △인성검사 △면접시험 △인사위원회 추천 등 절차를 이어지고, 대통령이 최종 임명할 예정이다.공수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공수처 검사는 처장과 차장을 포함해 25명 이내다.(서울=뉴스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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