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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연어 술 파티' 없었다…'희생양' 박상용 징계 철회해야"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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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연어 술 파티' 없었다…'희생양' 박상용 징계 철회해야"

AI 통합 요약

정부가 청와대 수석급 5명을 새로이 임명하는 중폭 인사개편을 단행했으나, 같은 시기 여론조사에서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46.7%로 취임 이후 처음 부정평가(49.7%)에 밀렸다. 지지율은 5주 연속 하락세를 보였으며, 청와대는 국민의 평가를 진지하게 수용하고 정책 추진에 더욱 신중을 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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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 재판 공소취소를 막기 위한 회의를 열고, '대북송금' 사건을 수사한 박상용 검사 징계를 철회시키기 위한 활동을 개시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이재명 공소취소 저지 특별위원회' 1차 회의를 열었다.

주진우 위원장은 "이 대통령은 지방선거 전 스스로 자신의 재판을 없애고자 특검 카드를 꺼내 들었다"며 "그러나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 지방선거 패배 책임론이 불거질 정도로 공소취소에 대한 국민 반응은 냉담했다"고 밝혔다.

주 위원장은 "오늘 대통령 지지율이 '데드크로스'로 나온 것도 선거와 재판의 공정성을 뒤흔들었기 때문이라 확신한다"며 "주권자 국민이 선거, 재판으로 정치인을 심판하지 못한다면 독재국가다.

그 당연한 진리가 올림픽공원을 타오르게 하는 원동력"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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