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혹시나 했는데"…공급 토론회, '민원의 장'이 됐다
머니투데이
정부가 마련한 첫 부동산 공급 활성화 토론회가 정책 토론보다 현장 민원 청취에 무게가 실렸다는 지적이 나온다.
제한된 시간에 7개 과제를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면서 개발사업자와 정비사업 관계자들의 규제 개선 요구가 이어졌지만 정작 공급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토론은 부족했다는 평가다.
14일 국토교통부는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부동산 공급 활성화 토론회'를 열고 주택공급 파이프라인 복원, 다양한 공급 생태계 조성, 임차가구 주거 부담 완화 등 3개 분야 7대 과제를 논의했다.
정부는 이날 제기된 의견을 바탕으로 공급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5건 · 13개 매체진보 성향 23%중도 성향 54%보수 성향 23%
3개 매체7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