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트레이드 확률 50%" 이정후, 행선지는 필라델피아? "벅스턴 영입은 꿈, 이정후가 최적"
머니투데이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다른 팀에서 뛰는 걸 볼 수 있을까.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는 이정후가 스스로 가치를 높이며 트레이드 카드로 연일 거론되고 있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10일(한국시간) 2026 메이저리그(MLB) 트레이드 마감일을 맞아 파산이 꼽은 우승 후보들의 예상 트레이드 카드를 공개했다.
ESPN은 가을야구가 유력한 팀들의 최적 조합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성사 가능성은 떨어질 수 있지만 각 팀이 가장 원하는 꿈의 조합도 함께 언급했다.
앞서 ESPN은 이정후를 트레이드 유력 카드로 꼽았다.
트레이드 확률을 무려 50%로 봤는데 이정후의 높은 가치를 인정했기 때문이다.
"타율과 삼진율 부문에서 상위 5위 안에 들어 있고 0.450 이상의 장타율을 기록 중인데다 외야 전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다"며 "자이언츠가 그를 트레이드에 활용할 경우 막대한 대가를 얻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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