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신행문화재단, 향토장학금 600만원 전달
제주의소리
재단법인 신행문화재단(인동장씨진가파 제주삼양종친회 소속)은 19일 제주시 삼양2동 종친회관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재단은 향토장학생으로 선발된 삼양동 지역 고등학생 12명에게 1인당 50만 원씩 총 600만 원을 전달했다.
장학생은 삼양동 각 마을회와 삼양동장의 추천을 받아 선발했다.장호성 신행문화재단 이사장은 “이번 장학금은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꿈을 키우며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신행문화재단은 1997년 설립 이후 매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8건 · 15개 매체진보 성향 13%중도 성향 60%보수 성향 27%
2개 매체9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