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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2회' 이루, 4년 만 복귀에 의미심장 글 "넘어졌으면 쉬었다 가는 거래"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가수 겸 배우 이루가 약 4년 만에 방송과 무대에 복귀한 뒤 의미를 담은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이루는 22일 자신의 SNS에 "넘어졌으면 일어나는 게 아니라 쉬었다 가는 거래"라는 짧은 문구를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앞서 그는 지난 8일 공연 영상을 공개하며 복귀 무대에 오른 소감을 밝힌 바 있다.
당시 이루는 "오랜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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