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피플, 채널톡·고위드와 'AI 시대 초 격차 성장' 세미나 공동 개최
AI 통합 요약
G7 정상들과 글로벌 기술기업 CEO들이 17일 프랑스에서 가장 첨단 AI인 프런티어 모델의 공동 규제에 합의하며 중국의 기술 추격을 견제했다. 미국은 홍콩 등 지역에서 앤트로픽 등 고성능 AI 접속을 차단하는 조치를 단행했고, 한국 정부는 글로벌 AI 협력을 추진하면서 국내 기업의 AI 내재화를 가속화하고 있다.
진보 성향: 앤트로픽 CEO의 '분열 회피' 발언처럼 기술의 진영화를 우려하며, AI의 혜택을 인류가 함께 누릴 수 있도록 국제협력과 개방을 강조한다.
중도 성향: AI 규제의 필요성을 인정하면서도 산업 협력과 규제 체계 개선의 균형을 맞춰야 한다고 본다.
보수 성향: 중국의 AI 굴기를 차단해야 한다는 안보·국익 우선 관점을 강조하며, 한국이 글로벌 기술 진영에서 자신의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본다.
데이터 기반 리더십 솔루션 기업 업피플이 고객 AI 플랫폼 채널톡, B2B 금융 솔루션 고위드와 함께 오는 7월 2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강남구 채널톡 오피스에서 'AI 시대, 초격차 성장의 3가지 KEYS' 세미나를 연다.
이번 행사는 현장과 온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된다.
맥킨지의 The State of AI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의 AI 도입률은 88%에 달했지만, 이 중 60%는 여전히 시범 단계에 머물러 있다.
단순한 기술 도입보다 이를 성과로 연결하는 실행 전략이 기업 경쟁력의 핵심이라는 점을 이번 세미나는 강조한다.
세미나는 사람·돈·IT를 주제로 세 가지 세션으로 구성된다.
먼저 업피플 이종택 CSO가 'AI 시대 리더에게 필요한 피플 리터러시'를 주제로, 기술을 조직의 언어로 옮기는 '전략 번역가'로서의 리더 역할을 짚는다.
이어 고위드 김태현 CBO는 매출·비용·현금흐름을 실시간으로 관리해 성장 동력을 지키는 재무 가시성 확보법을 공유한다.
마지막으로 채널톡 김재홍 공동창업자(CRO)는 AI가 경영진의 'Chief of Staff'로 진화하며 만들어내는 경영 가시성과 실무 적용 사례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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