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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손수아 모녀 앙코르 무대 "엄마에게 짜증 많이 냈다"
세계일보

코미디언 이경실의 딸이자 배우 손수아가 다시 한번 이경실과 한 무대에 올랐다.
손수아는 19일 소셜미디어에 "많은 분들의 사랑 덕분에 연극 '사랑해 엄마'가 8월7일부터 10월25일까지 앵콜 공연을 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 작품을 하면서 아이러니하게도 엄마에게 잔소리도 많이 하고 짜증도 많이 냈던 것 같아요. 돌아서면 후회할 걸 알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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