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낙동강생물자원관, '자원관이 살아있다' 생물 탐험 프로프램 운영

뉴시스 속보

[상주=뉴시스] 박홍식 기자 =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오는 31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여름밤 생물 탐험 행사인 '자원관이 살아있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식물을 주제로 한 만들기 체험과 퀴즈 탐험, 야간 탐사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밤에는 평소 들어갈 수 없는 소등된 전시관을 탐험하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전시관 입장 및 야간 공연, 만들기 체험 등 모든 행사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행사 기간 낮에는 매일 다른 식물과 관련된 만들기 체험과 함께 전시를 관람하며 풀어보는 식물 퀴즈가 진행된다.

관람객들은 다양한 체험을 통해 식물의 특징과 생태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해가 진 뒤에는 야외 전시온실 곳곳에 숨겨진 비밀 단서를 찾아 하나의 단어를 완성하는 '비밀의 숲'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야간 탐사 프로그램은 오는 30일까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누리집을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으며,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여진동 전시교육실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생물 다양성을 배우고, 특별한 여름방학의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s6431@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당내 '멱살잡이 촌극' 품은 정점식…진짜 속내는?

노컷뉴스

고(故) 이채원양 유족 "장윤기 사형 선고해 달라"

노컷뉴스

삼성·SK, 광주 부지 현장점검…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시동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국방부, 옛 청사 복귀 앞두고 마지막 브리핑…"언론과 더 가깝게 소통"

뉴시스 속보

안철수 "가장 필요한 부동산 정책은 '닥치고 대출'"

뉴시스 속보

미 무역법 301조 관세, 대구기업 대미 수출 영향 제한적일 듯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