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닉 5년 장기공급계약으로 수요 가시성 확보.."AI투자 내년도 견조"
ONP 요약
SK하이닉스는 10여 개 글로벌 고객과 장기공급계약(LTA)을 체결해 5년 계약 기간과 구매 약정·예치금 등 이행 장치를 통해 수요 가시성을 확보했다. 2분기 실적은 역대급 상승을 기록하며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메모리 수요가 견조할 것으로 전망된다.
보수 성향:계약 안정성 강조 — 5년 계약과 예치금으로 수요 가시성을 높여 기업 안정성을 강조
컨콜서 밝혀..핵심 고객 포함 10여개사와 장기공급계약 체결-구매 약정·예치금으로 계약 이행력 강화 SK하이닉스가 고객과 5년간의 장기공급계약(LTA)을 통해 중장기 메모리 반도체(이하 메모리) 수요 가시성을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기 물량에 대한 구매 약정과 함께 예치금 등 계약 이행력과 수요 가시성을 높이기 위한 장치도 마련해 계약 안정성을 강화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메모리 피크 아웃' 우려에 대해서는 "내년 이후에도 CSP(클라우드서비스사업자)의 AI(인공지능) 인프라 투자는 견조하게 지속돼 메모리 전반의 수요가 함께 확대될 것"이라며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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