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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찬의 폭발시킨 염갈량, 이제 김범석 찍었다! "저 쉽게 선수 포기 안해→육성도 철저히 신경 씁니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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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58) LG 트윈스 감독이 팀의 미래를 책임질 핵심 유망주들을 언급하며 김범석(22)에 대한 장기적인 계획까지 공개했다.
이번 시즌 외야수 송찬의(27)의 잠재력을 폭발시킨 데 이어 김범석까지 체계적인 과정을 통해 키워내겠다는 의지까지 전했다.
염경엽 감독은 23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전을 앞두고 현장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향후 3년 뒤 팀의 중심타선을 이끌어갈 미래 자원들을 언급했다.
이 과정에서 현재 상무에서 복무 중인 거포 유망주 김범석의 이름도 나왔다.
염 감독은 팀의 장기적인 세대교체 계획을 설명하며 문보경(26), 송찬의, 이재원(27), 문정빈(23)과 함께 김범석도 미래 중심타선의 핵심 축으로 꼽았다.
특히 군 복무 중인 김범석에 대해 "구단을 비롯해 1군 감독인 저 역시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관심을 쏟고 있다"고 밝혀 여전한 기대감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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