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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충실한 집행관 자청”…박성재 ‘내란 가담’ 1심 선고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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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출범 초기 청와대 참모진을 개편한 이재명 정부는 항만·정책·노동 분야의 경력자들을 핵심 요직에 배치했다. 해양수산부 차관에 항만 전문가를, 민정·홍보·사회수석에 법조인·언론·노동 분야 인물들을 임명하며 각 분야별 역량 강화를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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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 선포 과정에 가담하고 김건희씨 관련 수사를 무마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1심 결론이 나온다.

서울중앙지법 형사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오후 2시 박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사건과 이완규 전 법제처장의 위증 사건 1심 선고를 진행한다. 선고기일은 당초 이달 9일로 예정됐으나 이날로 미뤄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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