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미국-이란 교전 재개 후 美전사자 4명으로 늘어…"이라크서 추가 사망"
머니투데이
미국과 이란이 종전 MOU(양해각서) 합의를 파기하고 상호공격을 재개한 이후 미군 사망자가 4명으로 늘어난 것으로 파악된다.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이라크에서 미군 장병 1명이 전사했다고 19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란의 일방향 공격 드론에 남은 불발탄을 통제·폭파하는 과정에서 사망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과정에서 함께 작업하던 다른 장병 1명은 경상을 입어 치료를 받고 있다.
또한 중부사령부는 이란 공격 후 요르단에서 실종된 1명의 장병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앞서 신원 미확인 유해를 발견해 감식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발표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4건 · 12개 매체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0%
2개 매체5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