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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2대1" 강부자 예측…월드컵 첫 경기, 한국vs체코 '스코어 적중'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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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부자가 우리 축구 국가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 결과를 정확히 맞혔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강리치의 월드컵 전술집'에선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한국과 체코의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앞두고 강부자와 박문성 해설위원, 그룹 하이라이트 윤두준, 가수 딘딘이 경기 전망을 나눴다.
이날 출연진은 체코전 예상 스코어를 공개했다.
윤두준과 딘딘은 한국의 2-0 승리를, 박문성은 1-0 승리를 내다봤다.
강부자는 "체코는 2대 1이다"라며 한국의 2-1 승리를 예상했다.
딘딘이 체코에 1점을 내주는 것이냐는 반응을 보였지만, 강부자는 "난 2대 1이다"라고 재차 강조하며 자신의 예측을 굽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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