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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김승규 치명적 실책" 한국, 멕시코에 선제골 실점…0-1 리드 허용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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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라운드가 7일간 진행되어 24경기에서 75골이 터져나갔다. 한국팀은 메시코·남아공·체코와의 경기를 펼치고 있으며, 메시의 해트트릭·케이로스 감독의 최고령 승리 기록 등 각국 선수와 감독들의 활약이 이어지는 한편, 경기장 청소 문화를 둘러싼 성별 가사노동 논쟁과 학교의 수업 중 경기 중계 논의 등 사회적 현상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골키퍼 김승규의 실책으로 멕시코에 선제골을 내줬다.
홍명보호는 19일(한국시간) 오전 10시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의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후반 4분 루이스 로모에게 실점했다.
한국은 후반 5분 왼쪽에서 넘어온 크로스를 골키퍼 김승규가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면서 기회를 내줬다.
흘러나온 공을 루이스 로모가 골대로 집어넣어 선제골을 기록했다.
한국이 멕시코전에서 지더라도 최종전인 남아공과 3차전에서 이긴다면 자력 2위가 가능하다.
한국은 이날 3-4-2-1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손흥민(LA FC)이 최전방에 서고, 이재성(마인츠)과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뒤를 받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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