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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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주담대 반토막 낸 KB, 국민 배반…JM재명은행으로 바꾸라"
머니투데이
[the300]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KB국민은행의 주택담보대출 상한액 대폭 축소와 관련해 "국민의 자금줄을 끊고 배반한 KB, 국민이라는 명칭을 가질 자격이 없다"고 비판했다.
안 의원은 13일 SNS(소셜미디어)에 "주택대출 반토막 낸 KB국민은행은 차라리 'JM재명은행'으로 간판을 바꾸라"면서 이같이 적었다.
앞서 국민은행은 지난 10일부터 기존에 최대한도가 6억원이었던 주담대 한도를 3억원 이내로 일괄 축소했다.
수도권·규제지역 주택의 경우 △주택가격 15억원 이하, 6억원→3억원 △15억원 초과 25억원 이하, 4억원→3억원 △25억원 초과 2억원(동일) 등으로 대출한도르 ㄹ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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