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단독]李대통령 국가균형발전에 맞춰...'모두의 카드' 지방 문턱 낮춘다
머니투데이
정부가 이재명 대통령의 국가균형발전 전략인 '5극3특'에 맞춰 모두의카드 지방 혜택을 확대한다.
지방권 이용 문턱을 낮추고 지원 대상도 넓혀 지역 간 교통복지 격차를 줄인다는 구상이다.
20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지방권 모두의카드 최소 이용횟수를 현행 월 15회에서 일반 지방권은 8회로 완화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우대·특별지원지역은 5회까지 낮춘다.
지원 대상도 시외버스와 무궁화호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열악한 지방권 재정 여건을 감안해 혜택 확대에 따른 국비 지원 비율도 높인다.
지방권 국비 지원은 기존 50%에서 60%로 특·광역시는 50%를 유지한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Russia thought its supply roads 100 miles from the front were safe. Ukrainian operators can 'free hunt' with new drones.
Business Insider
Iren’s stock surges as the neocloud lands $2.8 billion worth of new deals
MarketWatch
From Corporate Chicago to Yellowstone: Why a 26-year-old swapped her desk job to be a seamstress for ₹1,860/ hour
Mint (In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