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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임신 때도 공격했던 친모, 딸 이름 팔아 투자사기…장윤정 "이미 절연" 공식입장[종합]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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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임신 때도 공격했던 친모, 딸 이름 팔아 투자사기…장윤정 "이미 절연" 공식입장[종합]](https://www.chosun.com/resizer/v2/MVSDENTCGJSDEOLDMZTDKYRUMM.jpg?auth=8630d76653c07ef4e8ddb57eeb51d9fef3482cab9a61901cbbd6e4956864408d&smart=true&width=700&height=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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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트로트 가수 장윤정의 친모 육 모씨가 투자 사기 혐의로 고소당했다.
6월 30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서는 '유명 가수 모친, 전방위 사기극'이라는 부제로 육씨의 사기 행각을 보도했다.
육씨는 찜질방에서 만난 피해자에게 "장윤정이 출연한 '미스트롯'에 투자하면 돈을 벌게 해주겠다"며 투자금 명목으로 수천만원을 받아냈다.
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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