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레버리지 ETF에 물린 개미들…손실 56조원 추산"
ONP 요약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28일 13~14% 급락해 KOSPI가 10.8%, KOSDAQ이 7.7% 하락했다. 중국 메모리 반도체 업체 창신메모리 상장으로 투자심리가 급격히 위축돼 시장이 급락했다.
진보 성향:과도한 공포 — 중국 메모리 상장으로 투자자들이 과도한 공포에 휩싸여 주가가 급락했다.
중도 성향:시장 변동성 — 반도체 주가 급락이 지수에 큰 영향을 미쳐 변동성이 확대됐다.
보수 성향:반도체 의존 — 2톱에 과도 의존해 지수가 흔들리며 구조적 문제를 드러냈다.
국내 개인투자자들이 최근 증시 조정 국면에서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에 대거 투자했다가 약 56조원 규모의 손실을 본 것으로 추산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2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씨티글로벌마켓증권의 모하메드 아파바이 아시아·태평양 트레이딩 전략 총괄은 전날 기관투자자 대상 시장 보고서에서 한국 자산을 기초로 한 레버리지 ETF 시가총액이 지난달 22일 약 525억달러(약 76조3천700억원)로 정점을 찍은 뒤 최근 190억달러(약 27조6천400억원) 수준까지 감소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자료는 씨티 리서치의 공식 보 - 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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