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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올림픽 정조준' 일본 새 사령탑에 이구치 전 지바롯데 감독 내정..."ML 경험에 데이터에 강점"
조선일보

[OSEN=조형래 기자] LA 올림픽 진출에 사활을 건 ‘사무라이 재팬’ 일본 야구대표팀의 새로운 사령탑이 ‘빅리거 출신’ 이구치 다다히토로 내정됐다.
‘닛칸스포츠’ 등 일본 매체들은 17일 ‘NPB와 이구치 전 지바롯데 감독이 일본대표팀 감독 부임에 큰 틀에서 합의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지난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8강전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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