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45건6개 미디어
정치
보수 성향

주식·코인 팔아 서울 집 샀다… 상급지일수록 현금 동원력 압도

세계일보
조회 0
주식·코인 팔아 서울 집 샀다… 상급지일수록 현금 동원력 압도

AI 통합 요약

올해 상반기 초 4개월간 주식과 채권 매각으로 확보한 3조원대의 자금이 부동산 구매에 투입되었다. 서울 지역, 특히 강남권의 고가 주택에 자금이 집중되었으며, 주식시장의 호황이 부동산 시장으로의 자금 이동을 견인하고 있는 추세로 분석된다.

보수 성향: 주식을 판매하여 주택을 구매하는 현상을 '머니무브'로 표현하며, '영끌 대신'이라는 표현으로 과도한 차입을 통한 투자와 구분하여 건전한 자산 활용 방식을 긍정적으로 강조

올해 4월까지 주식과 채권 그리고 가상화폐 등 금융자산 시장에서 서울 주택시장으로 유입된 자금이 2조500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주택 가격이 높은 지역일수록 금융자산을 매각해 집값을 치르는 금액과 비율이 모두 높게 나타났다.

1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종양 국민의힘 의원실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금조달계획서 자료를 분석한 결 ...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