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최초 F1 드라이버를 향한 질주' 이규호, 헝가리서 연속 톱6…스파 악재 털고 반등 신호탄
조선일보

한국인 최초 F1 드라이버를 꿈꾸는 이규호(엘리트 모터스포츠)가 헝가리 무대에서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반등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규호는 4~5일(이하 현지시각 기준) 헝가리 부다페스트 헝가로링에서 열린 '2026 GB3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레이스1은 6위, 레이스2는 5위를 각각 기록했다.
GB3 챔피언십은 F1을 꿈꾸는 유망주들이 FIA(국제자동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