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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샘터자리 보호작업장, 개원 후 첫 시설평가 ‘올 A’
전북도민일보
종사자 5명과 근로장애인 20명이 함께 일하는 고창 샘터자리 보호작업장이 개원 후 처음 받은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전 영역 최고등급을 기록했다.
21일 고창군에 따르면 고창읍 성두길에 위치한 샘터자리 보호작업장(시설장 양성모)은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장애인 생산품 제조와 판매 등 맞춤형 직업재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장애인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해 경제적 자립과 사회 참여를 돕는 지역 직업재활 거점으로, 고창군은 올해 시설 운영과 일자리 지원을 위해 4억5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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