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26건11개 미디어
진보 성향 18%중도 성향 45%보수 성향 37%
시사저널
진보 성향 18%중도 성향 45%보수 성향 37%
뉴시스 속보
노컷뉴스
동아일보
세계일보
매일신문(대구경북)
매일경제
경향신문
머니투데이
제주의소리
연합뉴스
시사저널
정치
중도 성향

층간소음 이웃 살인미수 제주 50대…검찰, 징역 6년 구형

뉴시스 속보

[제주=뉴시스] 김수환 기자 = 제주에서 층간소음 문제로 갈등을 빚던 이웃을 흉기로 살해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에게 검찰이 징역 6년을 구형했다.

제주지법 형사2부(부장판사 서범욱)는 23일 오전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기소된 A(50대)씨에 대한 결심공판을 진행했다.

검찰은 이날 A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또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10년, 보호관찰 5년을 명령해 달라고 재판부에 청구했다.

A씨는 지난 3월 제주시 연동의 한 다가구주택에서 층간소음 문제로 갈등을 빚던 윗집 이웃을 흉기로 살해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앞선 재판에서 사실관계는 인정하면서도 살인의 고의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A씨 측 변호인은 "피고인이 흉기를 든 건 실제로 피해자를 찌르려 한 것이 아니라 자신보다 체격이 큰 피해자를 위협하려는 목적이었다"며 "범행 자체는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오랫동안 층간소음에 시달렸고 우울증 등으로 상담 치료를 받아왔으며 범행 당일에도 도움을 요청하려 했던 사정이 있었다"며 "우발적으로 발생한 범행인 점 등을 고려해 전자장치 부착명령과 보호관찰 명령은 재고해 달라"고 요청했다.

A씨는 최후진술에서 "피해자에게 큰 정신적 상처를 준 것 같아 죄송하다"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A씨에 대한 선고 공판은 오는 9월10일에 열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notedsh@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5건 · 11개 매체
진보 성향 18%중도 성향 45%보수 성향 37%
2개 매체5개 매체4개 매체

'두물머리 살인' 30대 1심 징역 27년…"범행 동기 매우 불량"

노컷뉴스
진보 성향

‘두물머리 시신 유기’ 30대, 1심 징역 27년…전자발찌 15년

동아일보
보수 성향

法, ‘두물머리 살인’ 30대 징역 27년 구형 “범행동기·경위 매우 불량”

세계일보
보수 성향

[속보] 동창 남매 살해 시도·방화 20대 징역 35년…전자발찌 20년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보수 성향

“빌린 돈 도박으로 탕진”…빚 독촉하던 지인 살해 후 암매장한 40대

매일경제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홍명보호' 탈락 이승우 "TV 껐다"…김영광 "감독 고집"

노컷뉴스

'김건희 그림 청탁' 김상민 유죄 확정…징역형 집행유예

노컷뉴스

장동혁, 중앙선관위에 "선거소청 심리 생중계하라" 압박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송성문, 9회 대타 출전해 1타수 무안타…샌디에이고는 6-7 석패

뉴시스 속보

다음주 초 장마 종료…폭염·열대야 속 국지성 호우 예고

뉴시스 속보

코르티스 미니 2집, 발매 11주만에 판매량 300만장↑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