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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쉬하는 자살' 더 위험…"개인 선택지 아닌 사회적 해결 과제"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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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쉬하는 자살' 더 위험…"개인 선택지 아닌 사회적 해결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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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클린 스쿨-자살 없는 학교③-3 [인터뷰]백종우 국민생명안전위원회 초대 민간 부위원장 머니투데이는 올해 마약, 도박, 자살 등이 없는 맑은 학교 만들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한국의 자살 사망률은 전세계적으로 높습니다.

청소년 자살 사망률도 최근 높아지고 있습니다.

청소년들이 우울 증상을 호소해도 '사춘기'로 치부되면서 말할 곳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청소년들이 어떤 위기를 겪고 있는지 위기에서 구할 방법은 없는지 알아봤습니다.

"자살을 개인의 선택지가 아니라 함께 해결해야 할 사회적 문제로 바라봐야 합니다." 생명존중 사회를 만들기 위한 대통령 소속 자문위원회인 국민생명안전위원회 초대 민간 부위원장으로 취임한 백종우 한국자살예방협회장은 최근 머니투데이와 인터뷰에서 한국 사회의 자살 인식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국민생명안전위원회 위원장은 이재명 대통령이고 당연직 부위원장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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