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이란전 이후 사우디산 의존 더 커졌는데…후티 협박에 화들짝
경향신문
ONP 요약
예멘의 친이란 무장세력 후티 반군이 사우디아라비아와의 바다 길을 막겠다고 선언했다. 사우디가 먼저 후티 지역의 항구와 공항을 막은 것에 맞대응하는 것인데, 만약 홍해의 중요한 해상 통로까지 막히면 전 세계 배들이 물자를 나르는 길이 끊길 수 있다.
진보 성향:대응적 봉쇄 — 사우디의 후티 지역 항만·공항 봉쇄에 맞서는 정당한 보복 차원의 조치
중도 성향:지역 긴장 심화 — 후티와 사우디 간 상호 봉쇄 선언으로 홍해 항로의 불안정성이 고조되는 상황
보수 성향:국제 물류 위협 — 홍해 봉쇄로 호르무즈 해협과 함께 글로벌 원유·물자 수송의 양대 축이 동시에 위협받을 우려
상반기 1188만여톤 원유 수입…한국의 주요 수입 거래국 중 최대 후티에 아시아행 홍해 길 막히면 운송 거리·비용 등 폭증 불가피 정부 “비축량 110% 확보” 상황 주시…비축유 스와프 부활 전망도친이란 무장세력 예멘 후티 반군이 홍해 점거를 선언하면서 사우디아라비아산 원유 수급에 차질이 생길지 우려된다.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에도 한국은 홍해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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