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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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석 "2군서 프로 시작→동기 현우·우주 보며 '쟤네보다 잘해야지' 다짐" [HOT인터뷰②]
머니투데이
두산 베어스 투수 최민석(20)은 '웃는 얼굴', 이른바 '웃상' 스타일이다.
본인도 이를 알고 있다.
그는 "사람 얼굴이나 카메라 같은 걸 보면 자연적으로 좀 웃음이 나오는 편"이라고 말했다.
그런 얼굴 뒤에도 뜨거운 승부욕은 숨어 있었다.
최민석은 "프로 데뷔하자마자 2군에 있을 때 드래프트 동기들이 잘 하는 모습을 보며 '쟤네보다 잘 해야겠다'고 다짐했다"고 털어놓았다. [최민석 HOT인터뷰] ① 이게 KBO 최고 투심, 직접 밝힌 비결 "작년보다 덜 휘는데도..." ② "2군서 프로 시작→동기 현우·우주 보며 '쟤네보다 잘해야지'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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