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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결혼의 완성', '김부장' 빈자리 꿰차나…日 미니극 시청률 1위 7.3% [종합]
머니투데이
8회 전국 시청률 7.3% 기록…자체 최고 경신 소지섭이 떠난 자리를 남궁민이 채울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현재 방영 중인 주말 미니시리즈 중 '김부장' 다음으로 '결혼의 완성'이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26일 방송한 KBS 2TV 토일 드라마 '결혼의 완성' 8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7.3%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치를 다시 썼다.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드라마 1위도 지켰다.
이날 강태주(남궁민)는 아내 고세윤(이설)을 납치한 김경애(이상희)와 장인 고동찬(장광), 김경애를 살해하려 한 하정수(전광진)의 연결고리를 파헤쳤다.
사건의 중심에는 고동찬이 주도한 불법 태아 줄기세포 프로젝트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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