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80건13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버티기도 힘든데 또 오른다”…중기·소상공인 “최저임금 인상 유감”

동아일보
“버티기도 힘든데 또 오른다”…중기·소상공인 “최저임금 인상 유감”

ONP 요약

내년(2027년) 최저시급을 정하는 최종 회의가 오늘 열리는데, 노동자 쪽은 시간당 1만1220원을, 회사 쪽은 1만530원을 원하고 있다. 양쪽 차이가 690원까지 좁혀졌지만 아직 합의가 안 돼서, 중간에서 중재하는 공익위원들의 결정이 매우 중요하다.

진보 성향:근로자 생존임금 쟁취 — 최저임금은 실질임금 회복과 인간다운 생활을 보장하는 기준으로 대폭 인상되어야 한다고 강조.

중도 성향:절차적 진행 현황 추적 — 노사 입장 차이를 객관적으로 보도하고 공익위원 심의 결정을 주목.

2027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3.7% 오른 시간당 1만700원으로 결정되자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업계는 일제히 유감을 표하며 정부에 경영 부담 완화 대책과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소상공인연합회(소공연)는 14일 입장문을 통해 “역대 최대 부채와 경기 침체 속에서 하루하루 버티고 있는 소상공인의 절박한 현실을 외면한 결정”이라며 “최저임금 추가 인상은 소상공인들에게 또다른 부담을 안겨주게 됐다”고 밝혔다.소공연은 이번 인상률이 물가상승률을 웃도는 수준인 만큼 인건비 부담 증가가 경영난을 더욱 심화시킬 수 있다고 우려했다.

특히 고물가·고금리·고환율의 ‘3고(高)’와 내수 부진으로 한계 상황에 놓인 소상공인들에게는 큰 부담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또 “최저임금은 지난 40여 년간 단 한 해도 빠지지 않고 인상됐다”며 “줄 돈은 없는데 인건비만 계속 오르는 구조 속에서 소상공인의 경영 환경은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소공연은 이번 심의 과정에서 소상공인들이 요구했던 ‘업종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깜짝 트레이드' 한화 하주석↔KIA 이형범…이유는?

노컷뉴스

서울 주택가 골목길서 여고생 흉기 피습…"살려달라" 비명

노컷뉴스

조급하게 발표하고 일주일 뒤 번복…경찰 헛발질 심하다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脫엔비디아’ 속도낸다… AMD-앤스로픽 7.4조 빅딜

동아일보

中企 수출 640억 달러… 상반기 기준 역대최대

동아일보

LG엔솔 ‘배터리 특허전’ 확대… 美서 中기업에 소송

동아일보

이 사건 개요

2027년 최저임금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최종 결정 예정

80건 · 13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최저임금위원회가 7월 14일 제14차 전원회의에서 2027년 최저임금 최종 결정 예정
  • 노동계 요구 1만1220원 vs 경영계 요구 1만530원으로 690원 격차까지 축소
  • 공익위원 제시 심의 촉진 구간이 최종 결정의 핵심 변수

전개 타임라인

  • 내년 최저임금 1만 700원…올해보다 3.7% 인상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