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韓증시 저평가”…월가의 암살자 “매일 새벽 2시 韓기업 분석” 숨은 보석 찾는다
전자신문
'월가의 암살자'로 불리는 공매도 투자자 파미 콰디르(35)가 한국 기업을 겨냥한 행동주의 투자자로 변신한다.
1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콰디르는 차기 투자 무대로 한국을 선택하고 기업가치 제고 가능성이 있는 숨은 보석을 물색하고 있다.
영국 런던을 거점으로 활동하는 그는 매일 새벽 2시부터 한국 기업 관계자들과 통화하며 데이터를 분석하고 있으며, 향후 수개월 내 소수의 한국 기업 지분을 확보할 계획이다.
서울 사무소 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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