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걷는 모습만 봐도 무릎 보여요"…어르신 몸 분석하는 AI의 정체
머니투데이
[스타트UP스토리]이현수 리무빙컴퍼니 대표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면 누구나 몸이 예전 같지 않다.
무릎이 시큰거리고 어깨가 굳고, 어느 순간부터는 머리를 감거나 장을 보러 나가는 일조차 버거워진다.
그렇게 신체 기능이 서서히 약화되는 것과 맞물려 요양과 돌봄의 필요성이 커지기 시작한다.
문제는 그 시점을 미리 알기 어렵다는 데 있다.
병원 건강검진으로 체성분이나 혈압은 측정해도 '1년 뒤 또는 10년 뒤 몸이 어떻게 움직일지'를 가늠해 주는 지표는 마땅치 않았다.
시니어 헬스케어 소셜벤처 리무빙컴퍼니는 이 지점에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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