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22건11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올 상반기 적발된 마약 1톤 넘어…청소년 밀수 사범도 1명→14명 증가

동아일보
올 상반기 적발된 마약 1톤 넘어…청소년 밀수 사범도 1명→14명 증가

올해 상반기(1∼6월) 국내로 들여오려다 적발된 마약류가 1t을 넘어 역대 최대 규모였다.

10대 마약 밀수 사범은 14명이 적발돼 전년 동기(1명) 대비 크게 늘었다.

22일 관세청에 따르면 올 상반기 적발된 마약류는 767건, 1007kg으로 집계됐다.

약 3358만 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양이다.

적발 건수는 1년 전보다 24% 늘었지만, 중량은 62% 줄었다.

지난해 실적에 한국을 거쳐 제3국으로 향하던 코카인 2290kg이 포함된 영향으로 국내 유입 목적만 보면 올해가 역대 최대다.청소년 마약 밀수 사범도 눈에 띄게 늘고 있다.

10대 마약 밀수 사범은 지난해 1명에서 올해 14명으로 증가했다.

20대는 126명에서 176명으로, 30대는 163명에서 235명으로 증가하는 전체 밀수 사범에서 30대 이하가 차지하는 비중 59.3%에 달했다.

텔레그램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마약 거래와 운반책 모집이 이뤄지면서 청소년과 청년층의 밀수 범죄 가담이 늘어난 것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정몽규, 축구협회장 4선 앞서 HDC 그룹 통해 48억 후원

노컷뉴스

개미 팔때 외국인 샀다…코스피 4.4% 급등에 7천피 탈환

노컷뉴스

확성기로 이재명 비방 유동규…항소심 벌금 200만원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알파벳 투자에 살아난 반도체 투심…코스피, 7100 회복 코앞

동아일보

농협, 홈플러스 사태 속 하나로마트도 경영 혁신…배송 확대·PB 육성

동아일보

프로야구 수원 KT-두산전, 그라운드 사정으로 취소…추후 편성

동아일보

이 사건 개요

교도소·구치소 수감 북한이탈주민 172명…마약·성폭력범 많아

22건 · 11개 미디어

관련 개체

North Korea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