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56건15개 미디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53%보수 성향 27%
뉴시스 속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53%보수 성향 27%
동아일보
노컷뉴스
뉴시스 속보
시사저널
경향신문
머니투데이
강원도민일보
매일경제
세계일보
연합뉴스
프레시안
인천일보
대전일보
매일신문(대구경북)
국제신문(부산)
정치
보수 성향

올 상반기 적발된 마약 1톤 넘어…청소년 밀수 사범도 1명→14명 증가

동아일보
올 상반기 적발된 마약 1톤 넘어…청소년 밀수 사범도 1명→14명 증가

올해 상반기(1∼6월) 국내로 들여오려다 적발된 마약류가 1t을 넘어 역대 최대 규모였다.

10대 마약 밀수 사범은 14명이 적발돼 전년 동기(1명) 대비 크게 늘었다.

22일 관세청에 따르면 올 상반기 적발된 마약류는 767건, 1007kg으로 집계됐다.

약 3358만 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양이다.

적발 건수는 1년 전보다 24% 늘었지만, 중량은 62% 줄었다.

지난해 실적에 한국을 거쳐 제3국으로 향하던 코카인 2290kg이 포함된 영향으로 국내 유입 목적만 보면 올해가 역대 최대다.청소년 마약 밀수 사범도 눈에 띄게 늘고 있다.

10대 마약 밀수 사범은 지난해 1명에서 올해 14명으로 증가했다.

20대는 126명에서 176명으로, 30대는 163명에서 235명으로 증가하는 전체 밀수 사범에서 30대 이하가 차지하는 비중 59.3%에 달했다.

텔레그램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마약 거래와 운반책 모집이 이뤄지면서 청소년과 청년층의 밀수 범죄 가담이 늘어난 것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55건 · 15개 매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53%보수 성향 27%
3개 매체8개 매체4개 매체

올해 상반기 마약 밀수 767건·1007㎏ 적발…여행자 밀반입 급증

노컷뉴스
진보 성향

한-미 관세당국, 신종 무역범죄 공조 나서…협력 확대 합의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마약 합수본, 대마 직접 기르던 힙합 가수·작곡가 등 12명 기소

시사저널
중도 성향

여섯 약사의 헌신으로 지킨 ‘공공성’…‘구로 우리네약국’의 35년[플랫]

경향신문
진보 성향

‘페이커’ 경찰로 변신하다!!![청계천 옆 사진관]

동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쿠팡 "물류센터 화재 피해 판매자, 재고 손실 전액 보상"

노컷뉴스

日 '반바지 출근'에 '안구테러'?…'스네하라' 신조어까지

노컷뉴스

사이드카 울리더니 상승폭 반납…코스닥은 더 떨어져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여의도 일대 스카이라인 탈바꿈한다…초고층 앞세워 속도 내

동아일보

국내 유일 LPGA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 KLPGA투어 선수도 출전

동아일보

“반려동물도 건강·위생 챙긴다”…펫케어 시장 공략 넓히는 기업들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